양철북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상무 조회 151회 작성일 2020-10-27 07:07:34 댓글 0

본문

겉모습은 세살, 두뇌만 자라는 양철북 소년 -1부-

영화 [ 양철북 '1979' ] 국내개봉 '1988.5/5'어린이날(?)

감독 : 폴커 슐뢴도르프

출연 : 데이빗 베넨트, 마리오 아도프, 다니엘 올브리히스키, 안젤라 윙클러

#영화추천
#블랙코미디
#양철북
스카라 : 2부 - 다음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9YrR6dkNTuw
종훈김 : 잘 봤습니다 영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종훈올림
scavengers 19 : 옛날 극장에서 봤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한 대학 강사가 이 영화를 보고 감명받고 놀랐다며 굉장한 작품이라고 찬사했던 기억이 나네요. 주인공이 어어어~~하며 유리창과 선생의 안경을 깨뜨리거나 와인잔에 하트모양을 새기는 장면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야한 장면도 많았지요. 그런데 이 영화를 mbc에서 주말에 tv로 방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방영방식이 아주 역겹고 치졸하였습니다. 일부러 야한 장면이 전개되는 부분을 보여주면서 슬그머니 페이드아웃시키면서 마치 삭제 편집했다는 것을 의도적으로 시청자에게 상기시키는 쓸데없는 짓을 한 겁니다. 안방에 내보내서는 안될 야한 장면이라면 아예 처음부터 시청자가 삭제편집한 줄도 모르게끔 깨끗이 편집하는 것이 도리인데 그렇게 하지 않고 야한 장면이 많은 굉장한 영화라는 것을 일부러 과시하고 싶어서 야한 장면을 삭제 작업한 흔적을 시청자에게 의도적으로 보여준 겁니다. 이런 장면이 한두 번이 아니고 여러번 반복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이 작품을 극장에서 보지 못한 시청자로 하여금 와..이거 원본은 아주 야한 장면이 많은 그런 영화구나라고 강한 인상을 주고 싶었던 것이지요. mbc 주말의 명화 편성팀은 그런 시청자의 애타는 반응과 호기심을 의식하면서 우월감을 느끼려 했던 것이고 이런 영화를 방영하는 것을 생색내고 자랑하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때 mbc의 이런 오만한 태도에 정말 열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마키노하라쇼코 : 하...
3897 ultra : 잊고있던 영화 리뷰해주셧서 감사합니다 ㅎ
Jin Maeng :
진아 : Persil PPL
김빵순이 : 어릴적 우연히 이 영화를 스쳐가듯 본후 내내 궁금했어요. 그래서 드디어 50 바라보는 지금 ㅎㅎ 책을 먼저 읽고 있는데, 분량이 장난이 아니네요. 2권중 1권 읽고, 영화가 궁금해 잠시 들러봅니다. 책 배경을 인터넷 찾아가며 읽으니 어릴적 이해가지 않던 부분들이 지금 이 나이 되니 이해가 가네요.
OneHe Kang : 7:32 제일 좋아하는 장면.
이신애 : 내가 아주 어렸을때 봤어요.그때에 느낌은 영화가 참 묘하고 뭔가 어두운면도 있고 그러나 빠져서 보게만드는 영화 였어요.이렇게 다시 보게되니 반갑네요. 참으로 대단한 영화라는 느낌이 다시금 있네요. 40살이 넘은 지금 다시 한번 보고싶어요.감사^^

"양철북" by 귄터 그라스 한번에 끝내기 (문학줍줍 책 요약 리뷰 | Book Review)

귄터 그라스의 대표작, "양철북"을 함께 읽어볼까요 :-)

* 표지 이미지:출판사 Hermann Luchterhand Verlag (1959)
** 출판사 : 민음사

#10월의책 #독일문학 #노벨문학상 #문학줍줍 #책리뷰 #고전문학 #북튜버사업 #북튜버지원 #북튜버 #북튜브 #책추천 #독서 #book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진흥원 #kpipa
5애드가 앨런 :
추리소설
Oopsi O : 이렇게 알차고 짜임새있고 겸손?한 유투버 첨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우 : 얀 브론스키가 오스카를 챙겨주는 장면과 폴란드 우체국에서의 전쟁 장면이 너무 가슴아팠던 책이었습니당 ㅠㅠ..
Dimmor ashuvant : 또 이것도 추가해야지, 단치히랑 노르망디라는 두 주요 전투지역을 강조함으로서 인간의 운명에 전쟁이 따라다닌다는거, 단치히로 나치독일의 본격적인 팽창이 시작되었고 반대로 노르망디상륙작전으로 나치독일의 패망이 시작되었으니까.
책연필 TV : 감사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솜사탕 : 감사합니다
책연필 TV : 감사드립니다!!!
Jin Won Park : 해설과 해석 내공이 상당하시네요.
한 소설을 설명하는 방식이 참 마음에 듭니다.
훅하고 내용을 설명하기보다는 일단
작가와 인물들 그리고 줄거리 배치하고
감상평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문근표TV : 양철북의 아픔은 오랫동안 내 귀에 들렸는데, 전쟁의 아픔과 국가라는 집단이 개인의 삶을 양철북처럼 리듬만을 반복하게 하고, 성장하지 못한 장애의 모습은 인류의 미완성, 국가가 국민을 전쟁의 노예로 만들고 국민 개개인의 삶을 존중하지 않고 무참히 짓밟는 모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법과 방식이 달라지고 교묘하게 위장하고 속이고 변신하고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세뇌시키고 거짓으로 권력을 지키고 있는 이 세상을 양철북 소리로 경각심을 심어주고 싶네요. 오래 전에 오스카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연민을 느꼈으며 또한 많은 영감을 얻기도 했네요. 잘 듣고 갑니다.^^
초시의 정신세계 : 너무 좋은 컨텐츠들이에요 ㅠㅠ 수능을 앞두고 있어서 책을 제대로 안 읽은지 오래됐는데 이렇게 짧고 핵심만 있는 영상 정말 좋네요! 이동하면서 들을 수도 있고요 감사합니다~~ 수능끝나고 다 읽어보려구요 몰랐던 작품도 이렇게 영상을 보면 읽고싶어지네요

겉모습은 세 살, 두뇌만 자라는 양철북 소년 -2부-

영화 [ 양철북 '1979' ] 국내개봉 '1988.5/5'어린이날(?)

감독 : 폴커 슐뢴도르프

출연 : 데이빗 베넨트, 마리오 아도프, 다니엘 올브리히스키, 안젤라 윙클러

양철북 1부 링크 -


#영화추천
#블랙코미디
#양철북
스카라 :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독일 소설가 '귄터 그라스'의 역대급 반자전적 동명 원작소설 '양철북' - 오스카의 이전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w8iGJ8OJItk
Jin Maeng :
마포 : 와.. 지 살린 아버지도 죽이고.. 이거 너무하는거 아냐?
여bliss : 몇십년 전에 이 영화보고 그 놀라움 불편함. 찜찜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었드랬죠 .. 오랜 세월이 흘렀는데도 역시나 불편함은 좀 남아있네요 ^^ . 리뷰하느라 힘들었을 스카라님 응원합니다 ~
sun : 차분하고 고운 스카라님 목소리로 다시금 명작 하나를 보고 느끼네요.
감사합니다. ☺️
Jung H. Park : 방구석1열에서 '이번주 볼 영화는...' 할 때 속으로 '스카라 스카라..'하다가 MC 입에서 '스카라님'하면 씩 웃으면서 봅니다 저번 주 방구석 1열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From 스카라님 영상 하나도 안 빼놓고 다 본 열혈 팬
달마가동쪽으로간이유 : 우린 얼마나 저 시대를 비평할 자격이 있는 존재 인가라고 질문을 하죠 오스카를 방관자라고 하지만 방관자 보다는 저 저주 받은 시대를 온 몸으로 살아남은 한 명의 인물이라고 보는 것이 옳지 않을지 생각합니다. 고전 영화는 전쟁 영화에서 작가는 도망을 갑니다. 그 속에서 자신의 인성은 옳았고 모두가 틀렸다는 말을 영화에 남기지만 오히려 저는 그 들이 전쟁에 대한 합리화 즉 자신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합리화를 스스로 찾아가는 비겁함이 보인다고 봅니다. 오스카는 단지 작가 스스로 오스카를 대입함으로 자신의 잘못된 가치관을 숨기 위한 도구로 이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많은 전쟁 세대들의 대입법 처럼요 일본 애니 중 반딧불의 묘을 보면 자신들이 피해자라는 인식이 표면적으로 들어 나지만 양철북의 작가 또한 너무 자신을 피해자로 만들면서 마치 전쟁 세대 일부가 피해자라는 표면적 이야기를 들어 냄으로 극우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 ^^ 영화란 이런 자유로운 의견이 공존하기에 오히려 그 영화가 가진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겠죠 트위터를 보니 슬럼프 때문에 고통스럽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스카라님의 리뷰와 그 생각을 통해 어려움을 이겨낸 한 사람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거울 속에 한 여성은 당신에겐 하찮은 존재 일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겐 사랑과 행복을 나누어 주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언제나 힘내시고 하쿠나 마타타
OneHe Kang : 3:12 영화에서는 여기부터 좀 충격적이죠..
김햄찌 : 2편 기다렸어요! 감사합니다!
장재호 :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ㅎ
좀비보다는 이런 작품들이 마음속에 남죠
어릴적에는 이상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보니 작가가 느꼈을 감정이 느껴지네요

... 

#양철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67건 4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mtreeshop.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